먼저 전반 8분, 이강인이 페널티 박스 앞에서 수비를 상대로 탈압박에 성공한 뒤 아센시오에게 패스했다.
PSG가 결정적인 기회에서 로리앙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경기 내내 좋은 퍼포먼스를 펼친 이강인은 이날 PSG 공격진 중 최고 평점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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