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야구가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여자야구월드컵 A그룹 예선에서 4연패를 당해 최하위(6위)에 머물렀다.
양상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세계랭킹 10위)은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선더베이 포트 아서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12위)와의 4차전에서 0-10, 6회 콜드게임으로 패했다.
경기 내내 끌려가던 한국은 6회말 2점을 더 내주며, 7회초 공격조차 펼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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