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흔들리자 신발 끈 묶은 NC 박민우…소름 돋는 노련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투수 흔들리자 신발 끈 묶은 NC 박민우…소름 돋는 노련함

NC 다이노스의 주전 2루수 박민우(30)는 지난 1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kt wiz와 방문 경기 6-2로 앞선 8회말 수비 때 보기 드문 행동을 했다.

1-2로 뒤진 6회말 수비에서 상대 팀 선두 타자 최정의 땅볼을 NC 3루수 최보성이 송구 실책하고 구원 등판한 불펜 김영규가 폭투를 던지자 타임을 불렀다.

강인권 감독은 12일 kt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박민우는 야구 지능이 대단한 선수"라며 "공격, 수비뿐만 아니라 경기 흐름까지 생각한다.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