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로비 의혹' 박영수 前 특검 구속기간 2주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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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로비 의혹' 박영수 前 특검 구속기간 2주 늘었다

'대장동 로비 의혹'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구속기간이 연장됐다.

박 전 특검의 1차 구속기간은 지난 12일까지였다.

검찰은 구속 기간을 1회 10일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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