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발 중책을 맡은 최원태는 5이닝 6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2실점을 기록, 시즌 8승을 수확하면서 2019년(11승) 이후 4년 만의 두 자릿수 승수까지 2승만을 남겨놓게 됐다.
이날 최원태는 1회초부터 위기를 맞이했다.
아웃카운트 2개를 잡은 뒤 이주형의 안타와 임병욱의 볼넷으로 득점권 위기를 자초했고, 김태진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으면서 추가 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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