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14차전에서 8-4로 승리하면서 4연승을 질주했다.
친정팀과 첫 맞대결을 가진 선발투수 최원태는 5이닝 6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면서 시즌 8승을 수확했다.
경기 후 염경엽 LG 감독은 "최원태가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이 낮으면서 투구수가 많았지만 선발로서 자신의 역할을 해 줬다"며 "8회초에 쫒기는 상황이 올 수 있었는데, 김진성의 좋은 투구와 박해민의 호수비로 이닝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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