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시프트 본격 가동…새 감독 "SON 원톱? 왜 안 돼?"→새판까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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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시프트 본격 가동…새 감독 "SON 원톱? 왜 안 돼?"→새판까지 나선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 원톱'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풋볼런던은 12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나는 케인에게 메시지를 전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 기용 계획에 대해 밝혔다"고 전했다.

뮌헨은 무려 4번의 제안 끝에 토트넘을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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