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인터 마이애미 이적 이후 5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로써 인터 마이애미는 4강에 올랐다.
인터 마이애미(4) : 마르티네스(전반 12분-PK), 테일러(전반 32분), 말란다(후반 33분-OG), 메시(후반 4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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