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바라기'의 마이너 강등, 토론토는 6인→5인 선발 로테이션 조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류현진 바라기'의 마이너 강등, 토론토는 6인→5인 선발 로테이션 조정

국내 팬들에게 '류현진 바라기'로 알려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우완투수 알렉 마노아가 선발 로테이션에서 이탈했다.

자연스럽게 6인 선발 로테이션 체제였던 토론토는 5인 체제로 변화를 주게 됐고, 해건은 이날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21년 빅리그에 데뷔한 마노아는 지난해 31경기 196⅔이닝 16승 7패 평균자책점 2.24를 기록하면서 토론토 선발진의 한 축을 지켰고, 올 시즌 개막전 선발투수 중책까지 맡는 등 팀의 신뢰를 한몸에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