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훈련사' 이찬종,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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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훈련사' 이찬종,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SBS '동물농장' 등에 출연하며 유명해진 반려견 훈련사 이찬종이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피해자 A 씨는 고소장에서 이 씨가 2021년 중순부터 지난해 초까지 8개월간 지방 촬영장 등에서 상습적으로 성희롱을 하고 강제 추행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7개월에 걸치는 수사 결과 이 씨의 혐의 상당 부분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다만 총 7차례의 강제추행 중 1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다.성희롱은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라 기소 혐의에 포함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류타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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