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로든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이 된 리즈 유나이티드로 임대를 갔다.
주전에서 아예 밀려 토트넘 때처럼 벤치가 익숙한 선수가 됐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에서도 로든은 자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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