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흉기 난동 피의자 최원종이 사이코패스 평가 대상에 적합하지 않다는 경찰의 결론이 나왔다.
지난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과학수사과는 지난 6일 최원종의 범행 동기와 배경을 규명하기 위해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를 진행했지만, 사이코패스 성향 여부를 논단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최원종이 사이코패스 진단 기준에 미치지 못해 사이코패스 여부를 논단할 수 없다"며 "이번 사건은 망상에 의한 범죄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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