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열여덟 청춘’ 스크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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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열여덟 청춘’ 스크린 데뷔 

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영화 ‘열여덟 청춘’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11일 김도연이 영화 ‘열여덟 청춘’에 ‘순정’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도연이 출 ‘열여덟 청춘’은 지난 5일 크랭크인 했으며 내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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