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주말 극장가에선 신작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설 전망이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개봉 이틀째인 전날 16만7000여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이병헌·박서준·박보영 주연의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서울에서 유일하게 무너지지 않은 ‘황궁 아파트’ 주민들의 생존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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