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화 감독 "아이유 콘서트 VCR 작업 행복, '콘유'로 이어져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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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화 감독 "아이유 콘서트 VCR 작업 행복, '콘유'로 이어져 고마워"

엄태화 감독이 아이유 10주년 콘서트 VCR 작업을 통해 행복을 느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엄태화 감독은 최근 진행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관련 인터뷰에서 2018년 진행된 아이유의 데뷔 10주년 투어 콘서트 '이 지금' VCR 작업을 했던 것을 회상했다.

이에 대해 엄태화 감독은 "10주년 콘서트를 할 때 영화 콘셉트로 VCR을 만들 계획을 했다"라며 "아이유가 '숲'이라는 단편영화를 보고 제안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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