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영화의 한 장면이 아니라 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좀비버스’의 내용이다.
박진경 책임프로듀서는 “‘지금 우리 학교는’ 미술팀, ‘킹덤’의 액션 안무가와 단역배우들 등 한국의 좀비 콘텐츠 관련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했다”면서 “제작진 개입을 배제하고, 출연자의 도덕적 딜레마를 시험하는 상황도 곳곳에 심어 다양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OTT 특성을 살려 출연자들이 대형 마트, 놀이공원 등에서 100여 명에 달하는 좀비와 대치하며 욕설을 내뱉거나 화내는 장면도 고스란히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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