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한 가운데 부산 도로 한복판에서 침수 차량에 고립된 20대가 구조됐다.
당시 차량은 시동이 꺼진 채 도로에 갇힌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에는 전날 오후 11시를 기해 태풍경보가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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