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제6호 태풍 ‘카눈’ 영향권에 들어갔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카눈은 오전 9시 20분께 경남 거제 해안에 상륙했다.
이때까지 ‘중’ 수준의 위력을 보이겠으며 최대 풍속 초속 15km의 강풍반경은 300km, 폭풍반경은 60km에 이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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