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방뇨자들에게 '소변보는 모습을 찍어 공개하겠다'라고 경고한 한 음식점이 이를 실제 이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사진은 에펨코리아 등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줌 콘서트' 등 제목으로 확산했다.
음식점 담벼락에는 노상방뇨를 저지른 사람들의 얼굴이 전시물처럼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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