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멜루 루카쿠가 자신이 몸담았던 인터 밀란의 레전드에게 비판받은 가운데, 유벤투스 이적도 어렵게 됐다.
지난 2022/23 시즌을 앞두고도 첼시가 아닌 인터 밀란 합류를 원하며 첼시 팬들의 강한 비판들 받았던 루카쿠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인터 밀란으로 임대 생활을 떠났다.
인터밀란은 루카쿠 영입 과정에서 큰 실망을 느끼며 영입전에서 이탈했고, 루카쿠가 유벤투스행을 위해 인터 밀란에 무려 한 달 동안 거짓말을 했다는 보도까지 나오며 인터 밀란과 루카쿠의 관계는 무너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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