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드러낸 '서현역 흉기 난동' 최원종 "피해자에 죄송... 반성문 쓰겠다" [TF사진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얼굴 드러낸 '서현역 흉기 난동' 최원종 "피해자에 죄송... 반성문 쓰겠다" [TF사진관]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으로 구속된 피의자 최원종이 10일 오전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검찰 송치 과정에서 맨얼굴을 드러낸 최 씨는 기자들 앞에서 "피해자분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수사팀은 오전 9시께 최원종을 살인 및 살인미수, 살인예비 혐의로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구속 송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