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비가 제작해 화제를 모은 그룹 싸이퍼 멤버 중 4명이 탈퇴해 위기를 맞았다.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싸이퍼(Ciipher) 향후 활동 관련 안내"라며 "충분한 논의 끝에 멤버 개인의 의사를 존중하여 양측 합의하에 멤버 탄, 태그, 도환, 원은 금일부로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알렸다.
이어 "남은 멤버인 현빈, 휘, 케이타는 개인 활동을 이어갈 것이며 추후 새롭게 팀을 재편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싸이퍼를 사랑해 주셨던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거듭 드리며, 앞으로 새롭게 인사드릴 멤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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