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 카브레라.
이날 디트로이트의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카브레라는 3회, 5회, 7회 안타를 때렸다.
카브레라는 부상 등의 특수한 상황이 일어나지 않을 경우, 3166안타를 기록하고 은퇴한 통산 16위 아드리안 벨트레까지 넘을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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