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팀에서도 주장?' 매과이어, '이적료 500억' 웨스트햄 이적 임박..."맨유가 주급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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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팀에서도 주장?' 매과이어, '이적료 500억' 웨스트햄 이적 임박..."맨유가 주급 보조"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9일 자신의 SNS을 통해 "웨스트햄은 해리 매과이어를 이적료 3000만 파운드(약 502억원)에 맨유와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데일리메일은 "4년 전 레스터에서 맨유로 이적하며 수비수 세계 최고 이적료로 경력을 시작한 매과이어는 맨유 경력이 다소 슬프게 끝나고 있으며, 맨유와 웨스트햄은 3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협상을 마무리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미러는 "맨유 수뇌부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디보 영입 가능성에 대해 OGC 니스에 문의했다.토티보는 매과이어가 떠날 경우 맨유의 우선순위다.소식에 따르면 맨유는 토디보의 에이전트와 접촉해 건설적인 대화를 나눈 것으로 보인다"라며 맨유의 토디보 영입 관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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