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가 개봉 첫날 2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1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9일 개봉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개봉 첫날 23만1015명(누적 24만8658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이어 '밀수'가 7만7331명을 더해 누적 관객 수 386만4629명을 모아 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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