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스포츠 존’은 9일(한국시간) “에버턴은 에키티케를 원한다.기본 이적료 3,500만 유로(약 505억 원)에 보너스 500만 유로(약 72억 원)를 더한 금액을 제시했다.파리 생제르맹(PSG)은 에버턴 제안을 받아들였다.이제 에키티케 결정만 남았다.프랑크푸르트, 웨스트햄, 랑스도 상황을 주시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에키티케는 2002년생 스트라이커다.
2020-21시즌 프로 데뷔를 한 에키티케는 2021-22시즌 주전 스트라이커로 도약했고 프랑스 리그앙 24경기만 뛰고 10골을 넣으며 잠재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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