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 터치다.
키움은 준척급 국내 선발을 잃었지만, 리빌딩의 코어를 확보할 수 있었다.
10일까지 이주형의 타율은 0.296이고, 키움 이적 후로만 한정하면 0.308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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