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이는 뷸러가 수술 후 처음으로 타자를 상대한 것.
앞서 뷸러는 오는 9월 1일 복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뷸러의 복귀는 정규시즌 지구 우승보다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더 큰 도움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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