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때 록키처럼 타이어를 등에 지고 언덕을 뛰었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는 9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빠른 속도와 강인한 체력의 비결로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와 훈련을 꼽았다"라고 보도했다.
부모님으로부터 건장한 신체를 물려받았음에도 록키처럼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은 덕분에 김민재는 '괴물 수비수'이라는 별명과 함께 유럽 최정상급 수비수로 등극했다.
실제로 김민재는 뮌헨 이적 당시에도 투헬 감독이 굉장히 원했던 선수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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