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전소미가 최근 발매한 새 EP 앨범 ‘게임 플랜’(GAME PLAN) 타이틀 곡 'Fast Forward'(패스트 포워드) 뮤직비디오 속 캐릭터가 일본 유명 만화 작가의 그림체가 흡사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전소미에 앞서 최예나가 신곡 '헤이트 로드리고' 저작권 이슈로 논란에 휩싸인 적 있다.
당시 최예나 소속사 위에화 엔터테인먼트는 최예나의 저작권 이슈를 인지한 후 아무런 공지 없기 갑작스럽게 뮤직비디오를 비공개 전환했고, 논란이 불거지자 뒤늦게 "뮤직비디오 일부 장면에 상표권, 초상권, 저작권 침해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혀 비난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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