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관객을 만난 PUZZLIN 팀(수진 미루 케이 수윤 지원 리이나 우연)의 무대는 팀원들을 톱7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케이의 호언장담과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연희는 "멀리서만 바라봤던 자리였는데 이렇게 앉을 수 있게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팬분들 너무 감사하다.파이널에서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15일에는 파이널 무대가 펼쳐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