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류현진이 X레이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예정대로 다음 경기에 등판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6월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은 류현진은 지난 2일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빅리그 선발 복귀 등판에 나섰다.
류현진은 8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등판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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