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NCT드림 등 K-POP 그룹들이 잼버리에 참여한 전 세계 스카우트들 앞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9일 가요계에 따르면 오는 11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K팝 슈퍼 라이브’에 ‘빌보드200’ 차트 1위를 기록한 뉴진스에 이어 NCT드림, 마마무, 제로베이스원, ITZY, 권은비 등 인기 K-POP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당초 출연 예정팀 중 하나였던 제로베이스원은 공연 날짜가 미뤄지며 참석 여부가 불투명했으나 장소가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정해지면서 무대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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