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중고거래 어플 항상 눈팅…큰맘 먹고 첫 거래, 100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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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중고거래 어플 항상 눈팅…큰맘 먹고 첫 거래, 100원 벌었다"

배우 김성균이 중고거래 첫 경험을 밝혔다.

'타겟'은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다.

신혜선은 단 한 번의 중고거래 이후 범죄의 타겟이 된 평범한 직장인 수현 역을, 김성균은 사이버수사대 소속으로 중고거래 범죄사건을 끝까지 수사하는 주형사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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