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의장 선출 과정에서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박광순 현 의장이 법정구속됐다.
성남시의회 국민의힘은 다른 의원을 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하기로 당론을 정했으나 의장 선거에서 박 의장이 신임 의장에 선출되자 ‘민주당과 야합했다’고 반발했었다.
검찰은 이 선거 과정에서 금품이 살포됐다는 고소장을 접수, 성남시의회 의장실과 박 의장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한 끝에 지난해 12월 22일 박 의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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