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행사가 준비 부족으로 국가 망신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현장을 촬영하던 유튜버가 관계자로부터 카메라를 빼앗긴 사실이 전해져 논란이다.
지난 6일 혼혈 한국인 유튜버 고도수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잼버리 축제에서 감옥 갈 뻔한 동남아 혼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고도수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는 조직위 관계자가 촬영을 통제하고 카메라를 뺏는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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