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케 듀오 결장' 토트넘, 바르사에 2-4 대역전패...후반 3실점 수비 '와르르' [프리시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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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결장' 토트넘, 바르사에 2-4 대역전패...후반 3실점 수비 '와르르' [프리시즌 리뷰]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토트넘이 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에스타디 올림픽 루이스 컴패니스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감페르 트로피 친선 경기에서 전반에 터진 올리버 스킵의 역전 멀티골을 지키지 못하고 2-4 역전패를 당했다.

36분엔 페리시치의 크로스를 스킵이 높이 뛰어올라 헤더로 연결해 승부를 뒤집는 역전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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