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 듯한 폭염이 계속된 7월, 무더위에도 굴하지 않은 K리그의 ‘피지컬 스타’는 누구일까? ‘강원의 심장’ 한국영이 가장 많은 거리를 뛰었고, 수원 삼성의 전진우가 최고 속도 1위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활동량 데이터는 광학 추적 시스템 기술을 활용해 K리그 선수들의 전체 뛴 거리(㎞) 최고 속도(㎞/h) 스프린트 횟수, 스프린트 거리를 분석한 것으로, 지난 2020년 이후 3년 만에 부활했다.
지난 6월 전체 뛴 거리 부문 2위였던 한국영은 7월 5경기에서 62.98㎞를 달려 이 부문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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