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 이후 폭증한 살인 예고 글 상당수가 10대 청소년이라는 점에서 특히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경찰은 미성년자도 성인과 동일하게 '협박' 혐의를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살인 예고 글을 올린 만 14세 이상의 미성년자에 대해서도 성인과 같은 기준으로 강도 높게 수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사이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