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00억대 횡령' 김성훈 백광산업 전 대표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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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200억대 횡령' 김성훈 백광산업 전 대표 구속기소

검찰이 막힌 하수관을 뚫는 '트래펑' 제조사 백광산업의 김성훈 전 대표를 200억원대 회삿돈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검찰은 김 전 대표가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백광산업 자금 229억여원을 사적으로 유용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분식회계를 저지르고 회계감사를 방해했다고 의심한다.

검찰은 김 전 대표가 2020년 3월부터 3년여간 직원을 시켜 횡령한 현금의 구체적 출납 경위가 적힌 전표를 파쇄하도록 지시한 정황도 포착해 증거인멸교사 혐의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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