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한국시간) MLB 사무국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클리블랜드의 경기에서 집단 난투극에 연루된 관계자 8명을 징계했다.
이틀 전 경기에서 권투를 방불케 할 정도로 주먹다짐을 벌인 화이트삭스의 유격수 팀 앤더슨과 클리브랜드 3루수 호세 라미레스는 각각 6경기 출전 정지, 3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징계를 받았다.
페드로 그리폴 화이트삭스 감독, 테리 프랭코나 클리블랜드 감독, 클리블랜드 투수 엠마누엘 클라세, 클리블랜드 3루 코치 마이크 사보는 1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으로 제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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