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박찬욱과 봉준호 감독의 ‘애제자들’이 나란히 흥행 사냥에 나선다.
엄태화 감독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쓰리, 몬스터’, ‘친절한 금자씨’, ‘파란만장’ 등의 조연출 출신으로 9일 세 번째 장편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극장에 건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 연출부 출신으로 2년 여간 봉 감독과 함께 영화를 만들어온 유재선 감독은 9월 6일 장편영화 데뷔작인 ‘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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