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메이저리그(MLB) 개인 통산 900탈삼진을 돌파했다.
이전 경기까지 개인 통산 899개 삼진을 잡았던 류현진은 0-0으로 맞선 2회말 2사에서 가브리엘 아리아스를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탈삼진 900개를 채웠다.
한국 선수가 MLB에서 개인 통산 900탈삼진을 돌파한 것은 류현진이 박찬호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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