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 20대 여직원을 강제 추행한 50대 금융기관 간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금융기관 간부인 A씨는 지난해 11월 1일 오후 10시쯤 강원 원주시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해 옆자리에 앉아 있던 20대 여직원 B씨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같은 날 오후 11시쯤 B씨의 차 안에서 또 다시 B씨를 추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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