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M(메시, 네이마르, 음바페)가 한 시즌 만에 해체 수순을 밟을 가능성이 생겼다.
세 선수가 함께 뛴 시간은 2시즌이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두 선수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경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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