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15경기 연속 멀티 출루를 이어갔다.
김하성은 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경기에 1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연속 멀티 출루 경기 기록도 지난달 23일 디트로이트전 이후 15경기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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