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아쉬운 패스 실수로 실점의 빌미가 됐다.
경기 초반 김민재는 정확한 긴 패스와 강력한 몸싸움으로 인상을 남겼다.
전반 29분 뮌헨 진영에서 김민재의 패스를 모나코의 알렉산드르 골로빈이 가로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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