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간 성관계 시키고 촬영까지"…19년간 가스라이팅한 무속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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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간 성관계 시키고 촬영까지"…19년간 가스라이팅한 무속인 부부

일가족을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 해 19년간 폭행·성관계 등을 강요하고 수억 원을 갈취한 무속인 부부가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A씨 부부는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B씨와 그의 자녀 C씨 등 세 남매가 사는 집 안에 폐쇄회로(CC)TV 10여 대를 설치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심리적·육체적으로 지배당한 이들을 서로 폭행하게 한 혐의 등을 받는다.

B씨는 남편과 사별한 뒤 A씨 부부를 의지해왔으며, B씨의 자녀들도 무속인 부부를 잘 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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