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15경기 연속 멀티 출루(한 경기 두 번 이상 출루)를 기록해 일본의 야구 영웅 스즈키 이치로(49)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로써 김하성은 지난달 23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 이후 15경기 연속 멀티 출루를 기록했고, 이 부문 아시아 타자 기록 보유자인 이치로와 타이를 이뤘다.
이치로는 2007년 6월 4~20일 15경기 연속 두 차례 이상 출루해 아시아 타자 최장 기록을 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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