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로 모라타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 연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라 세리에A 구단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모라타는 아틀레티코와 여정을 연장하기로 결심했다.모라타는 여름 내내 아틀레티코 이적시장의 중심 중 한 명이었다.그러나 그는 마드리드에 머물기로 결정한 것 같다"고 보도했다.
이적 첫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1골을 터트리며 첼시의 스트라이커 문제를 해결하나 싶었지만, 두 번째 시즌 부진에 허덕이며 아쉬움만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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